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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IREH

인사말과 히스토리

Leading Ceramic Culture

㈜이레벽돌은,


도시 건축이 기지개를 펴던 1962년도에, 서울 을지로에서 벽돌 유통업체인 삼선연와로 출발하여, 한때 국내 최대 규모의 벽돌생산 업체로 우뚝 섰습니다. 그리고 지난 60년 동안 한결같이 한국 벽돌산업의 발전사와 함께해 왔습니다.


㈜이레벽돌의 제3대 대표로 취임한 본인은, 이러한 가업의 전통 그리고 미술현장에서 체득한 다양한 예술적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제 한국 벽돌건축문화의 세계화를 향한 비젼들을 하나하나 실천에 옮깁니다.


우리 ㈜이레벽돌 구성원들이 펼쳐갈 벽돌문화의 새로운 미래는 그동안 벽돌이 건축사에서 누려온 기능적인 수월성에 그치지 않습니다. 빠르게  소비되는 건축물들 가운데서 세월이 흐를수록 오히려 점점 더 빛날 그  심미적·친환경적 가치, 그리고 궁극적으로 도달하게 될 아름다운 삶 그 자체를 향해 있습니다.


㈜ 이레벽돌 제3대 대표
손영경

HISTORY

이레가 걸어온 길

1962년, 서울 을지로에서 고 심현서에 의해 벽돌유통업체 삼선연와로 첫발을 내딛었다. 1982년 창업자의 사위 고 손윤하가 사업을 승계하며, 점토 명산지 경기 연천에 벽돌제조공장을 설립하며 생산과 유통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벽돌 생산업체 (주)삼선연와의 토대를 닦았다.

이어 총 5개의 제조공장들을 차례로 설립인수하여 발전을 거듭하며, 한때 대한민국 벽돌산업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. 이후 심옥수 대표가 연천에서 (주)하경세라믹으로 재정비하여 새롭게 출발했다.
 

㈜이레벽돌은 2019년에, 2대 대표의 장녀인 손영경이 대표로 취임하며, 벽돌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개명 설립했다.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여러 해 동안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동해온 손영경 대표가 가문의 사업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끄는 ㈜이레벽돌은 대한민국의 벽돌 산업을 문화적 차원에서 세계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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